포천의 아들 최현성씨가 육군 3사관학교 56기 졸업 및 임관에 따른 최우수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진행된 육군 3사관 56기 졸업식 및 임관식에는 56기 졸업생은 지난 2019년 1월 10일 550명이 입교해 2년간 일반학과 군사학을 이수하고, 공수훈련과 유격훈련, 혹독한 동계훈련, 하계군사훈련을 이겨내고 483명이 육군 소위로 임관한다.
여운태 학교장은 “지난 2년간 학교 전 과정을 성공리에 마치고 대한민국 육군장교로 임관하는 56기 졸업생들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일반학과 군사학과정을 거치면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군인으로서 기본을 잘 갖춘 단단한 장교가 되었다. 임무수행에 긴장감과 예민함을 유지한 가운데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지위자가 되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