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농협은 3월 4일 오전 11시 2층 소회의실에서 2021년도 조합원 자녀 향토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포천농협은 지난 2005년도부터 농협조합원 자녀를 대상으로 매년 초,중,고,대학생에게 향토장학금을 지급해 왔으며, 이날 향토장학금은 대학신입생 25명, 재학생 2명 등 총 27명에게 100만원씩 2천7백만원의 향토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입학대상자 2명과 학부모2명,그리고 임직원만이 참석하여 축하를 전했다.
김광열 조합장은 “포천지역의 학생수 감소 및 지역적인 어려운 농촌현실에서 포천농협이 조합원들의 가정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과 새로운 대학생활을 하게 되는 입학생들께 더 많은 지식과 사회를 배우고 익혀 지역사회를 위해 큰 보탬이 될 수있는 인재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