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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포천새마을금고는 제 23차 정기총회를 오는 19일에 개최된다.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라 대의원의 감염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집결하는 총회가 아닌 서면결의서에 의한 방식으로 총회가 개최된다. 포천새마을금고는 2020년 연말기준으로 총 자산 1,783억을 달성했으며 2020년 연말 총수익 68억6700만원, 총비용은 61억5200만원, 당기순이익은 7억1500만원을 달성해 2020년 결산결과 경영실태평가 새마을금고 중앙회 종합평가등급 1등급 평가를 받았다. 어려운 경제여건 하에서도 소기의 목표를 달성해 출자금배당률 3.05% 및 포천새마을금고를 이용해 주시는 회원님들께 보답하고자 이용 배당금으로 1억3000만원을 정회원들에게 배당하게 되었다. 포천새마을금고는 금고를 믿고 거래해주시는 회원들을 위하여 특판행사로 1년 정기예탁금을 최고1.9%로 판매하고 있으며 회원자녀 김선재송우고 학생 등 19명에게 각50만원 총 9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고 2021년도에도 새마을금고 회원을 위하여 더욱더 분발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총회에는 임원(이사)선거가 예정되어 있으며 2월4일 유경석 후보가 단독으로 임원후보 등록을 마친 상태이다. 포천새마을금고 홍황기 이사장은 “2020년도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 하에서도 포천새마을금고를 거래하는 회원들과 대의원들의 노력으로 건전하고 든든한 포천지역 금융기관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다. 2021년도에는 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 소상공인의 후원에 노력하고 지역경제와 함께 발전하는 포천새마을금고가 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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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득한 포천신문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