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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흘읍 방위협의회는 지난 22일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상황에서도 국토방위와 치안,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인근 군부대 등 8개 기관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간소하게 진행했으며, 총 150만 원 상당의 라면 등 위문 물품을 305예비군연대, 제56탄약대대, 소흘예비군 제1읍대․2읍대, 소흘지구대, 소흘119안전센터, 자율방범대, 영삼주민자율방범대 등 총 8개 기관에 전달했다.
최기진 소흘읍방위협의회 의장은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분투하고 계신 군장병과 기관단체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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