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선단도시계획도로 확포장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20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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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시는 지난 15일 대회의실에서 ‘선단도시계획도로(중로1-선단1 및 선단IC)확포장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박윤국 시장을 비롯해 선단동 단체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인사말씀, 용역사의 착수보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전체 사업비는 210억 원으로, 선단동 선단IC에서 선단초교까지 총연장 1.51km, 폭 20m의 4차로를 확포장하는 공사다.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 단계이며, 2023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본 사업이 완료되면 세종~포천간 고속도로 선단IC 상습 지정체 문제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설계 단계부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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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20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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