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노인복지관, ‘2020년 행복배달 소원우체통’물품 전달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20년 12월 10일
|
 |
|
| ⓒ 포천신문 |
| 포천시노인복지관은 지난 9일 우체국공익재단과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지원하는 ‘2020년 행복배달 소원우체통’ 사업을 진행했다.
‘행복배달 소원우체통’은 편지라는 매개체를 통해 저소득, 홀몸 어르신의 다양한 욕구를 파악하고 반영한 맞춤형 물품과 정서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6년에 이어 두 번째로 참여하게 되었다.
포천우체국은 포천시노인복지관에 소원우체통을 설치해 10~11월 두 달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소원 편지를 받았다. 소원 편지의 내용으로는 전기장판, 연탄, 이불, 기름 등 겨울철에 필요한 난방 물품과 청소기, 믹서기 등 가전제품, 쌀, 반찬 등 다양한 소원 물품이 접수되었다.
총 45통의 소원 편지 중 10명을 선정, 포천우체국의 지원으로 150만 원 상당의 소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종범 관장은 “소원에 따라 맞춤형 물품을 전달해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매년 이런 기회를 통해 홀몸 어르신들에게 경제적․정서적 지원을 지속할 수 있도록 포천우체국과 포천시노인복지관이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20년 12월 10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경기도가 경제기관과 자살예방센터 간 상호교육을 추진하고 청소년 생명안..
생활상식
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