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남명구)는 지난 16일 관내 방역 업체인 주식회사‘트윈’(대표 서광수)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업무 협약에서는 관내 사회복지 시설 및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과 방역활동 및 장애인을 위한 차량지원(리프트 차량) 서비스, 재난 체험 프로그램 지원 등의 다양한 분야에 걸쳐 복지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하였다.
주식회사 ‘트윈’은 포천시의 다양한 곳에 지난 10년간 지원을 아끼지 않고 해 왔던 기업이다. 올해도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활동하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 포천종합사회복지관에 방오복과 덧신 등을 기증, 포천소방서에 방오복 400벌 기증, 포천시에 방역기금 기탁 등의 크고 작은 나눔을 하였다. 그 외에도 관내 장애인 이용시설에 45인승 장애인 차량 행사 지원, 장애인시설 폐기물 처리 지원 등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한 기업이다.
이날 서광수 대표는 “포천시의 기업으로 포천시를 위해서 더욱 많은 나눔을 실천할 생각이며, 더욱 협의회와 함께 많은 협력을 해 나가기를 희망한다”는 의지를 밝혔다.
기업의 규모와 상관없이 나눔을 실천하고 포천시의 소외계층지원과 복지발전을 위해 따뜻한 마을을 가진 기업인들이 많이 생기기를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