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지지해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 하나, 그러지 못함을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우선 지면으로 당선 인사를 드리게 됨을 이해해 주시리라 믿고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시민과 같은 눈높이로 초심을 잃지 않고 성원에 어긋나지 않는 시의원으로 시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선거 운동을 하며 포천이 좀 더 밝은 곳으로 나아가길 소망하는 시민들의 간절함을 느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보다 행복하고 더불어 밝게 웃을 수 있는 희망찬 포천을 바라는 부모님들의 소망을 보았습니다. 봉사의 정신으로 그간의 귀한 경험을 토대로 사랑하는 포천을 위해 제가 가진 역량을 모두 발휘하겠습니다. 제가 약속드린 최소의 예산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고 미래적 가치가 상승할 수 있는 공약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한 표 한 표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8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