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당원 배가운동과 경기동북부 8개 지역위원회 단합대회에 대한 설명회를 겸한 이날 모임에는 김동실 포천·가평 지역위원회 운영위원장과 최호열 전 지역위원장, 강옥자 여성위원장 등 35명이 참석했다.
경기도당 출범 이후 최초로 갖게 된 경기동북부 8개 지역위원회 단합대회는 오는 9월 17일 양평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되며 전해철 경기도당위원장을 비롯한 모든 지역위원장과 당원 4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포천 지역 당원들은 10월 28일 단합을 위한 산행 계획에 합의하기도 했다.
김동실 운영위원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자리에 참석해주신 핵심 당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권리당원 배가운동에 발맞춰 당원 확보에 힘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
최호열 전 지역위원장은 “경기동북부 지역위원회 단합대회에서 우리 당원들의 소통하고 화합된 모습이 기대된다”며 “오늘은 핵심 당원들이 모인 자리인 만큼 당세 확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 포천신문
황정민 기자 / 2000jungmin@hanmail.net입력 : 2017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