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취임식에는 정종근 의장, 류재빈 부의장, 윤충식, 이원석, 서과석, 이희승, 시의원 등 포천시 공무원을 비롯한 이동면 각 기관단체장이 참석했다.
32대 심태식 면장은 이임사에서 “1년 3개월 간 면장직을 수행하는 동안 기관, 단체장들의 성원과 후의 덕분에 대과없이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후임 이한원 면장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성원과 협조를 부탁하며, 내일이 더 기대되고 발전되는 이동면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름다운 모습들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33대 이한원 면장은 취임사에서 “이동면장에 새롭게 부임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포천시 시정 방침인 ‘시민의 꿈이 실현되는 희망의 도시 포천’에 발맞춰 ‘희망 이동 건설’에 전력을 다해 앞장서겠다”고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