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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이현재] 원망과 감사


이현재 기자 / lhj45@paran.com입력 : 2013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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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망하는 마음은
스스로 고통의 길로 추락하는 마음
모든 일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원망스러운 일만 찾아온다.

감사하는 마음은 행복의 집과
축복과 영광의 길로 가는 지름길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행하면
감사한 일만 찾아 온다.

이현재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
이현재 기자 / lhj45@paran.com입력 : 2013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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