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강옥자)은 8월 8일 포천신문사 1층 문화센터에서 제8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강옥자 제10대 단장 취임식과 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 및 위촉식에서는 강옥자 단장을 비롯해 박혜자 고문, 박서영 고문, 이효정 고문, 정미옥 부단장, 이종혜 부단장, 권귀자 감사, 이종실 감사, 원회순 총무, 승순옥 부총무, 김영신 부총무, 신델라 미디어팀장, 김춘순 소흘읍지부장, 황은나 문화센터위원, 김희정 가산.내촌.군내지부장, 윤미숙 포천.선단지부장, 이현순 신북.의정부.연천.창수지부장, 곽복준 영중.영북.관인.철원지부장, 이순옥 일동.이동.화현지부장 등이 위촉장을 받았다.
강옥자 단장이 주재한 첫 정기회의에서는 제10대 주부명예기자단 중점사업 및 활동방향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명순.태민자 주부명예기자는 이날 위촉장을 수여받고 새롭게 활동하게 됐다.
한편, 이날 출범식에는 이강림 경기도의원, 양호식 대진대학교 CEO과정 총동문회장이 참석해 축사를 했으며, 최호열 대표이사 부인 허정란 여사와 노인명예기자단 이무일 부단장, 이현재 이사 등도 자리를 함께해 강옥자 단장의 취임과 임원 위촉을 축하했다. 이날 문화센터에는 단체와 개인 등 각계에서 20여개의 화한과 난을 보내 강옥자 단장의 취임과 임원 위촉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