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시 신읍동에 위치한 경희한의원(원장 윤인수)은 지역을 대표하는 한의원으로 이름나 있다. 윤인수 원장의 정확하고 효과적인 진료와, 가족 같은 분위기의 서비스로 특유의 생동감을 유지하고 있는 곳이다. 비염, 아토피, 비만 질환을 중점적으로 치료하고 있으며, 노인성 질환, 치매, 중풍, 관절, 척추, 탈모, 당뇨 등부터 교통사고 한방치료까지 가능하다.
경남 마산 출신의 윤인수 원장은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경희대학원 한의과대학원을 거친 뛰어난 한의사다. 어린 시절에는 야구선수 생활을 하며 체력과 인내를 길렀고, 중학교 3학년 때 야구를 그만둔 이후 평소 염두했던 한의사의 꿈을 키웠다. 일찍이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동남아 선교를 관심이 많았고, 중국 문화권에서 선교활동을 펼치기에는 한의학이 적격이기 때문이었다. 많은 양의 훈련 덕에 학업 수준은 남들과 같지 않았지만, 평소 틈틈이 쌓아놓은 소양과 남다른 끈기를 통해 결국에는 당면 목표였던 경희대에 합격해 서울 유학을 오게 됐다.
졸업 이후, 포천 운천 지역에 위치한 6사단에서 군의관으로 근무하면서 포천 지역과 연을 맺기 시작했다. 복무 시절 현재 부인을 서울에서 만나 식을 올리고 포천에 터를 잡았다. 그리고 전역 후 지난 1992년 5월 경희한의원을 설립한 것이다.
이제 20년이 넘도록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경희한의원 윤인수 원장. 지난 1996년부터 2005년까지 포천시한의사회 회장으로, 이후로는 명예회장으로 업계 발전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는 인물이다. 다양한 연구활동 또한 펼치고 있으며, 청원 대한발효한약연구소 소장으로서의 활동이 대표적이다. 전통발효법으로 한약을 발효하는 방법을 고안해 ①농약 및 중금속으로부터 안전 ②뛰어난 약효 ③빠른 유효성분 흡수율 ④면역력 향상 등의 효과를 낳게 했다.
어린 시절 선교를 꿈꿨던 만큼, 봉사에 대한 열정 역시 상당하다. 남사랑재활원, 해뜨는집 등 관내 복지시설에서 치료, 강의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고 의정부교도소 교화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관내 학교 배드민턴부 학생 선수를 대상으로 스포츠 발전을 위해 선수관리에 협조하고 있기도 하다.
야구선수 출신으로 운동에 대한 그의 사랑은 그 외의 왕성한 사회활동을 보면 알 수 있다. 마흘탁구동호회(현 포천탁구동호회) 초대 회장이었고, 포천조기축구회 회원을 위한 선수관리 협조를 하고 있다. 포천 대표 남성합창단인 마홀남성합창단에서 20년 넘게 활동하고 있는 모습도 색다르다.
윤 원장은 웃박(웃음‧박수) 건강연구소 소장, 한국형리더십연구소 전임강사 등으로 강의 활동에도 전념하고 있다. 주된 레퍼토리는 ‘삶, 건강, 웃음’으로, 관내에서도 셀 수 없을 정도로 순회강연을 펼쳐왔고 그 인기는 끊이지 않고 있다. 오늘의 시작을 ‘3뻐’로 시작하자며 “살아 있어 기뻐, 하나뿐인 나 예뻐, 일이 많아 바뻐”를 외치게 하고, 비움과 배려 그리고 웃음과 박수를 적극 권하며 웃음 건강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그의 왕성한 활동은 특유의 밝은 사고와 건강함을 대변해 준다. 경희한의원 앞에 가면 간판 하단에 ‘빙그레, 방그레, 벙그레’가 벽면에는 ‘웃음이 보약’이라는 글귀가 쓰여 있고, 문을 열고 들어서면 윤 원장 모친의 스승이였던 한솔 선생의 서예작품에 “재물을 잃는 것은 적게 잃는 것이요, 명예를 잃는 것은 크게 잃는 것이며, 건강을 잃는 것은 전부 잃는 것이다”라고 쓰여 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베풀어 주신 은혜로 지금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때문에 소중히 배운 학문과 임상경험을 토대로 환자를 내 몸같이 느끼며 진료에 성심을 다하고자 매사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을 더욱 열과 성을 다해 가족과 같이 돌보아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 ☎031-535-4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