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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인터뷰-우리지역 사업소] 바로크갤러리 북부포천점 조병옥 대표

“유럽의 정통성‧아메리카의 풍요함을 포천에서 만나세요”
송우가구단지 최초 대형매장, 고급스러운 이미지 향상에 ‘한 몫’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8일
포천송우가구단지에 자리한 바로크갤러리 북부포천점(대표 조병옥,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이동교리 409-8)은 단지를 대표하는 브랜드 대형매장이다.

올해로 창사 35주년을 맞이한 바로크가구는 품위 넘치는 아름다운 가구로 그간 고객의 사랑을 받아온 해당 업계 대표 브랜드다. 유행에 흔들리지 않고, 유럽의 깊이 있는 정통성에 아메리카의 풍요함이 녹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는 ‘클래식 바로크’와 ‘모던 바로크’라는 두 가지 스타일로 신혼부부부터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바로크가구는 대한민국 대표 가구브랜드로서 세미 클래식한 느낌의 가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클래식을 오늘에 맞게 되살린 재창조의 미학을 살려 쓸수록 볼수록 정감 있는 가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비더마이더, 치펜데일, 고딕 르네상스, 루이14세, 로코코 등 가구역사에 큰맥을 자리하는 클래식의 기품이 순수한 자연목 위에 아름답게 재현하고 있습니다. 장인의 숨결과 맥박이 살아있는 가구라고 할 수 있죠.” 바로 조병옥 바로크갤러리 북부포천점 대표의 설명이다.

바로크갤러리 북부포천점은 320평의 넓은 공간에서 말 그대로 갤러리 형식으로 다양한 바로크가구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게다가 20살 사회초년생 시절부터 45년째 가구 업계에만 몸 담아온 조 대표의 노하우까지 들을 수 있다.

부산 출신의 조 대표는 부산 최고의 가구단지인 범일동에서 20대 후반까지 가구 판매일을 했다. 이후 대한민국 가구1번지인 서울 논현동에서 15년 정도 가구공장을 운영하면서 다시 판매에 전념할 것을 결심, 바로크가구 수유점 전무로 활동하며 새로운 사업을 준비했다. 그리고 지난 2000년 10월 포천송우가구단지의 초창기 멤버로 바로크갤러리 북부포천점을 차렸다.

조 대표는 단지 내에서 최초로 갤러리 형식의 대형매장 체재를 갖추면서 포천송우가구단지를 고급브랜드 이미지로 변환시키는데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단지 내에 수많은 매장의 바로크갤러리 북부포천점을 벤치마킹 했으며, 조 대표 스스로도 견학을 온 업주들을 배타적으로 대하지 않고 자문을 구한다면 상세하게 그 노하우를 전해주는 편이다.

포천송우가구단지연합회 감사로도 단지와 업계 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해왔다. 이웃돕기에도 관심이 많아 오랫동안 매년 설 명절 때 라면 30박스를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왔고, 수 년 전부터는 소흘읍사무소에 기탁하며 지역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보다 다양한, 보다 최고의 가구를 준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객들이 저희 매장에가 가구를 구입하고 평생을 사용해도 후회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거품 없는 가격 등 소비자 권익을 언제나 존중하고, 배달부터 A/S까지 모든 면에서 만족을 느끼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이러한 바로크갤러리 북부포천점을 언제든지 찾아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문의 : ☎031-541-2548)

장영광 기자 / funjbs@naver.com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13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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