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에서 두 째 가라면 서러운 최고의 고기맛을 자랑하는 곳이 있다. 바로 송우초등학교 인근에 위치한 횡성생고기 전문점(대표 이영아,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410-18번지)이다.
육질 좋고 신선한 고기만을 정성껏 손질해 횡성생고기만의 맛을 유지하고 있는 횡성생고기 전문점은 평일‧주말 할 것 없이 매일 문전성시를 이룬다. 감히 까다로운 미식가들의 입맛에도 맞출 수 있는 고기의 맛 뿐만 아니라, 철저한 위생관리로 고객 여러분의 만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는 평가다.
삼겹살, 목살, 가브리살, 갈비살을 각 500g이 26,000~30,000원이라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고깃집 기본에 충실한 내부 인테리어는 직장회식, 가족모임, 손님접대의 자리로 손색이 없고, 가족 단위 외식 장소로 가장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고기와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각종 채소 반찬은 또 다른 자랑거리다. 백김치, 갓김치 등과 깊고 깨끗한 맛의 된장 그리고 신선한 고추‧마늘과 버섯 고기의 맛을 완성한다. 횡성생고기 전문점의 백김치와 갓김치는 많은 식당에서 사용하고 있는 공장김치가 아니라, 이 대표의 집에서 전 직원이 직접 담가 만들어 내고 있기에 더욱 믿고 먹을 수 있다.
아울러 부추무침은 특유의 매콤한 양념으로 손님이 가장 많이 비워내고 추가를 요청하는, 횡성생고기와의 찰떡궁합 반찬이다. 공깃밥을 주문하면 중간 크기의 뚝배기에 푸짐하게 담아 나오는 구수한 된장찌개도 별미다.
이영아 횡성생고기 전문점 대표는 “전국에서 고기 맛이 제일 좋은 고깃집으로 불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엄선된 신선한 재료 사용과 친절은 웃어른을 공경하는 마음과 아이들은 자식처럼 여기는 마음처럼 기본 중에 기본이다. 음식에 만족하고 드신 후 행복해 하시는 손님들을 볼 때 가장 행복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