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포천역사문화연대(공동대표 양호식.류왕현)는 송우웨딩홀에서 ‘포천지명의 역사 무엇이 진실인가?’라는 제목의 포천연혁검토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자로 초청된 이희용 전 한국예총 경기도연합회 부회장(향토사연구가, 대진대 동양철학과 박사과정)은 ‘포천 지명연혁에 대한 재조명’이라는 새로운 논문을 통해 포천이라는 지명은 ‘조선왕조실록’ 등 태종(1367~1422) 이전과 고려 공양왕 2년에 이미 사용됐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 포천연혁검토 공청회 상세 사항 정리는 동영상 뉴스 보다, 지난 15일 보도된 “포천 600년 지명역사 근거.신뢰 부족” 기사를 참조하면 된다.(기사경로 : http://www.ipcs21.com/default/index_view_page.php?board_data=aWR4JTNEMzc5NjMlMjZzdGFydFBhZ2UlM0QlMjZsaXN0Tm8lM0QlMjZ0b3RhbExpc3QlM0Q=||&search_items=cGFydF9pZHglM0Q3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