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영중면 기업인협의회(회장 김주대)는 2월 21일 영중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협의회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중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가오는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기업인협의회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하는 한마당 축제 및 영중면 장학기금 모금행사를 4월 28일에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명성프라콘 등 6개 업체가 기업인협의회에 추가로 가입해 종전 29개 업체에서 35개 업체로 회원 수가 증가하는 등 협의회의 역량을 강화했다.
김주대 기업인협의회장은 “새로 가입한 회원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올해는 영중면 주민들과 기업인들에게 의미 있는 사업을 많이 시행해 밝고 명랑한 영중면을 만들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으며, 오각균 영중면장은 “기업인협의회가 장학기금 지원 등 영중면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 중소기업 진흥공단의 양창영 과장과 이해철 대리를 초청해 2012년도 중소기업 지원사업 및 관련 특강을 가져 회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영중면 기업인협의회는 이번 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을 적극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