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이동면 음식업 업주들은 지난 8일 이동면사무소에서 2월 10일부터 시작하는 8사단 신병교육대 신병수료식을 찾는 영외면회 손님들에게 감동 주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한목소리로 친절실천 결의를 다졌다.
이날 이동면은 이동갈비협의회 등 관내 식객업소 업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절한 손님맞이를 위한 영업준수사항 등에 대한 위생교육과 친절영업을 위한 자체 결의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우겸 이동갈비협의회장은 “신교대 영외면회를 위해 타지에서 방문한 면회객들이 최상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받고 돌아갈 수 있도록 식객업소 종사자들 모두가 웃는 얼굴로 면회객 맞이에 최선을 다해 달라”며 친절실천을 독려했다.
윤재철 이동면장은 “호객행위와 바가지요금 등의 부정적인 상혼을 근절해 접객환경 개선, 친절한 손님맞이, 깨끗한 위생서비스 제공으로 우리면을 찾은 면회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게 중요하다”며 “음식.숙박업 영업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