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관내 기업인이 참가하는 ‘불우이웃돕기 제2회 포천상공회의소 회장배 기업인 골프대회’가 오는 6월 29일 오후 1시 30분 몽베르컨트리클럽(영북면 산정리 소재)에서 개최된다.
40개 팀 160명이 참가해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기업인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불우이웃돕기 사랑나눔 자선 골프대회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정성을 전달해 따뜻하고 인정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고자 뜻을 모았다.
포천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하여 상공회의소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하고 지역 내 기업인들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화합,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면서 “2회째를 맞이하는 골프대회는 작년과 동일하게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1천만원을 포천시에 기증할 계획으로 참가한 기업인들이 지역사회 환원을 통한 사회적 기업으로 인정받고 더불어 기부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