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지역 지게차의 대표 업체로 꼽히는 송우지게차(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110-13. 대표 권영수)가 전국에서 11번째, 한수이북에서는 처음으로 초대형 지게차를 가동하게 됐다.
지난 6월 11일 두산지게차 경기북부판매(주)(지점장 김무술)로부터 구매한 초대형 지게차는 강력한 파워와 경제성을 겸비한 DL08 TIER_3 전자제어 두산 엔진 탑재로 국․내외 초대형 지게차 시장에서 성능 및 품질이 입증된 파워트레인 적용-다나 3단 자동밋션, 케슬러 ODB 액슬을 자랑하며 주행성능 및 내마모성이 월등한 미쉐린 타이어&고강도 휠 적용으로 충분한 내구성의 구조물 및 유압부품을 적용했다.
또한 롤러 베어링 케이지 TYPE FORK 적용과 7세대 뉴 제우스케빈 적용으로 정숙함과 편안한 실내 공간, 탁월한 냉난방 성능, 시야가 넓고 수동/전동 겸용의 케빈 틸링 시스템을 자랑하고 있다.
권영수 대표는 “물류현장이나 건설현장 등에서 25톤까지 운반이 가능한 초대형 지게차의 활약이 기대되며 이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든 된 서비스를 지향하게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송우지게차는 이번 초대형 지게차 보유로 경기북부지역 지게차의 대표업체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