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 포천시지회(회장 김종현)는 지난 7일 소흘읍 송우리 소재 청풍삼계탕에서 관계 임원 및 회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포천시지회 정기회의에서는 김동윤 경기북부지부장, 이필수 경기북부지부 보호팀장이 참석해 지부의 조기 정착과 활성화 방안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김종현 지회장은 “모든 봉사는 마음에서 우러나야 할 수 있다. 포천시 관내에도 많은 봉사단체가 있지만 타 봉사단체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공단, 지부와의 협력을 통해 봉사를 생활화할 것”이라며 “앞으로 모든 회원은 출소 예정자나 출소자들에게 사전 상담과 올바른 교육을 통해 출소 후 이들이 사회에 조속히 정착할 수 있도록 숙식제공, 직업훈련, 취업알선, 긴급원호, 사후관리 등에 관심과 사랑을 갖고 지속적으로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이채혁 감사(임대업), 한명숙 부회장(프라임에셋보험대리점 지사장), 전영재 회원(미래법무사 대표)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한기영(칠성건설대표), 김지영(천지부동산대표) 등 신규 회원들의 인사가 이어졌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출소자의 건전한 사회복지 지원을 위해 설립된 법무부 산하기관으로 전국에 지사를 두고 건강한 사회를 가꾸는데 일조하고 있는 단체다.
포천시지회는 지난 4월 출범해 현재 김종현 지회장을 비롯해 노희수 사무국장(한삼인대리점 대표), 윤종하(골든자기방가구 대표), 이곤영(대림종합건설 대표), 김종관(동양버튼 대표), 최이식(우리하이테크(쌍용화학) 대표), 노상덕(부회장, 진성빌딩대표), 주성철(인터내셔날플래트케이블 대표) 등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