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흘읍 기업인협의회(회장 이상갑 꽃샘식품 대표)는 8일 성진식품에서 회원과 내․외빈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6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기업순회 월례회의 4번째로 ‘고객과 함께 고객 속으로’를 지향하는 한과의 명문 담미정 한과를 생산하는 성진식품에서 열렸다. 이날 김준한 법무사, 김영훈 중앙일보송우지국장, 백재선 메카텍스 대표 등 3명이 신입회원으로 회원증을 받았고, 협의회 회원수 증가에 따른 임원개편에 따라 추가로 선출된 임원 13명에 임명장을 수여했다.
또한 경기제2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한창수 특화사업팀장의 중소기업 지원센터의 사업소개, 포천상공회의소 윤곽선 사무국장의 상공회의소 사업소개, 협의회 김용기 총무이사의 제41회 경기도 공예품대전 개최 참가원서 및 보조금 교부신청, G-FAIR 2011 가구․섬유․식품 분야 참가기업 모집 등 행정홍보 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협의회가 열린 성진식품은 1984년 5월 설립해 2011년 5월 포천시 이동교리로 이전 한과공장을 준공 가동하기 시작했고 2002년 10월 현대백화점, 뉴코아, 이마트 전점에 입점해 많은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2008년 5월에는 중소기업지원센터로부터 ISO 22000인증을 획득하고 해외수출 20만불 실적을 달성했다.
2009년 6월 동교동 공장을 착공해 1년만인 지난해 6월 동교동 공장을 준공해 회의를 개최하게 됐으며, 현재 경기도 G마크 인증과 HACCP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7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으로 있다.
성진식품은 지난 2009년에 매출 38억원, 지난해 49억원, 올해 55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이인숙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은 오늘도 고객과 함께 고객 속으로 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를 통한 퓨전한과 개발과 한과시장을 선도하고 국내 최초의 한과류 HACCP 지정 신청업체로서 30년 한과의 노하우 축적과 인력으로 안전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