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의회(의장 김종천)는 지난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포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장과 시민의 불편이 예상되는 사업장 8곳을 현장답사한 후 집행부를 상대로 문제점을 집중 질문하고 개선대책을 촉구했다.
시의원들은 ▲농기계 임대사업 ▲소흘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송우리 공영주차장 주차시설 ▲포천-소흘간 하천제방도로 확포장사업 ▲신읍동 중앙로 아름다운 간판거리 조성사업 ▲포천천 시민공원 조성사업 ▲도평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체제형 주말농장 사업장 등을 현장을 답사하고, 시 담당 공무원들에게 사업추진에 따른 애로사항과 향후 발생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해 집중 질문했다.
답사 결과는 본회의의 의결을 거쳐 집행부에 통보되며, 문제점과 개선대책이 있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시정을 요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