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중죄인 주님의 은총과 사랑에 너무 너무 감사해 통곡의 기도를 올립니다 애통하며 회계하는 마음으로 하는 기도의 향기 저 천국 높은 보좌에 계신 우리 주 주님 전에 상달되어 성령을 받으니 세상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 부귀영화보다도 더욱 큰 기쁨 무엇으로 비유하리오. 영의 눈을 뜨게 하시니 안경도 벗어 던지고 더욱더욱 밝아지는 눈
새벽이면 깨어나 통곡의 기도눈물 눈물이 앞을 가로막아 보이지 않는 감사 감사 천번 만번 감사하여도 주님의 은혜 갚을 길 없어 이 몸 바칩니다 주여 받아주소서 영이 눈을 뜨게 하시는 주님 주님의 은혜 갚을 길 없습니다.
사랑 사랑 주님의 크신 사랑 주님은 원수를 사랑하셨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니 내 마음 앉아도 주님생각 서서도 주님생각 남은 생애 주님만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주님이 거저주시는 은혜 우리 다 함께 받으면 천국 가서 주님만나 뵙고 칭찬받는 날만 기다리면서 사랑 하나님 사랑 사랑 이웃을 사랑 사랑 물질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