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문화원(원장 이만구)은 9월18일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임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진문화원과의 교류협력 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전국문화원연합회의 협의를 통해 충분한 검토를 거쳐 문화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송파문화원을 선정했으며, 선진문화원과 교류협력을 통한 발전적인 방향모색 및 잘된 점을 접목하여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개최하여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방문은 이종학 송파문화원장의 환영사 및 연혁, 주요추진사업 설명, 이만구 포천문화원장의 인사와 두 문화원 간 기념품 교환, 원사견학 순으로 진행되어 지역문화발전을 위한 새로운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용산에 소재한 중앙국립박물관을 방문하여 고고관 및 아시아관 등 고대에서 근대까지의 우수한 우리역사 유물을 관람하는 기회를 가졌다.
포천문화원은 이번 선진문화원 견학이 참가자들의 폭넓은 호응과 더불어 지역문화사업 및 문화원 발전을 위한 임원들의 문화사업의 발전적 안목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21세기 문화의 세기에 걸 맞는 지역문화 정체성 확립 및 선진 문화의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 추진하는 등 시민의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