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경찰서(서장 김귀찬)는 8월30일 경찰서 4층 강당에서 각 과장, 계(팀)장, 지구대장, 파출소장 등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직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혁신 선도를 위한 무궁화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무궁화포럼은 ▶혁신동영상 시청▶각 기능별 혁신업무 추진사항 보고▶혁신선도를 위한 경찰서장 훈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혁신동영상은 이천경찰서에서 제작한 처칠과, 히틀러를 비교한 "두 명의 리더 이야기"를 시청함으로써 이 시대의 진정한 리더쉽은 무엇인가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귀찬 서장은 부임 후 2달간의 포천 생활을 통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항을 언급하며 ▶주거지에 대한 침입절도▶출퇴근시 43국도 교통정체 등 2가지 사항에 대해 각 기능별 특단의 관리대책을 통해 안심할 수 있는 치안과 쾌적한 교통문화정착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