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23일부터 8월24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포천반월아트홀 전시장 1층,2층에서 세계 각국의 가면 및 관련작품 200여점을 전시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2천원이며 유료체험은 가면 칠하기 6천원, 옷·가방만들기 6천원, 판화 만들기 4천원이며 무료체험은 탁본, 가면따라 그리기, 가면쓰고 사진찍기 등이다. 유료체험을 할 경우 별도의 전시 입장료 없이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가면의 유래와 춤 축제의 기원과 역사를 살펴봄으로써 현재의 춤과 가면의 문화를 한 번 더 되짚어 보고 세계 각국의 춤을 통한 축제의 행태와 문화를 알아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면은 오랜 시간 동안 인간의 생활과 함께 했다. 그래서 가면에는 인간의 감정이 깃들어져 있으며 각각의 가면을 착용한 사람들은 가면과 하나가 되어 인간의 감정을 대변한다. 또한, 가면과 춤의 연관성 그 유래와 역사가 매우 오래되었고 형태도 다양하다. 또한, 각 나라의 문화가 접목되면서 가면이라는 도구를 통해 더 흥미로운 이야기 거리가 되고 있다.
전시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천반월아트홀(031-538-2938~40)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