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무용협회 포천시지부(지부장 한동엽)는 7월20일 오후 6시30분 포천반월아트홀대극장에서 세 번쩨 정기공연 전통무용의 향연 "소리 그리고 몸짓"무대를 마련한다.
이번 공연은 진주교방굿거리, 경기검무, 진쇠춤, 대금산조 연주, 부채춤, 진도북춤, 흥과 멋(풍물놀이) 등 다양한 전통 무용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포천시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우리 문화의 우수성과 그 중요성을 일깨워줄 수 있는 계기로 삼고 문화적으로 낙후된 경기북부지역 문화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한국무용협회 포천시지부는 지난 7년 동안 무용예술발전과 무용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한 결과 제12회 청소년민속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특히 문화예술 발전을 통해 내실있는 후견양성 및 무용 수준을 높이는 계기를 구축하고 우리 고유의 전통예술의 원형을 전승, 보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전통춤의 기반을 다져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