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구현의 일환으로 지난 22일 오전 11시부터 약1시간 여동안 생연주공아파트 주민과 함께 이동 집무실을 운영했다.
이날 집무실 운영에는 생연주공아파트 생연1동 11통(통장 권계중), 12통(통장 김영수) 통․반장을 비롯한 아파트 동별 대표자와 경로당 어르신, 인근 마을 6통지역 통·반장, 부녀회원, 주민 등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이동 집무실을 시장실의 문을 쉽게 두드리기 어려웠던 주민들이 오랫동안 염원해오던 숙원사업과 불편사항을 격의 없이 발표하고 토론할 수 있는 대화의 장으로 만들었다.
이날 집무실 운영에서는 주한미군 아파트 거주에 따른 쓰레기 무단투기, 고성방가, 불꽃놀이 등 문제점을 미2사단측과 협의해 주한미군을 계도해 줄 것(이명섭 101동 대표 건의)과 생연주공아파트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주차장 확보 등 그동안 시장실을 직접 찾아 건의하지 못했던 17건의 크고 작은 주민숙원사업 및 불편사항이 제기 되었다.
오세창 시장은 환영해주신 아파트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공무원들이 지금보다 더 많이 발전하고 노력해 달라질 것을 약속하면서, 시민이 주인이라는 신념을 잃지 않고 열심히 시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