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김경차)는 6월24일 한마음가족봉사단 17가정과 외국인근로자 20여명이 참여 한국문화체험 및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한국문화체험은 양주시 관내 대장금 테마파크 관람과 부채만들기 체험활동 시간을 가졌으며, 레크레이션을 통해 자연스런 만남과 친목을 다지고 타인을 배려하는 문화,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드는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한마음가족봉사단은 7월에는 독거노인가정에 밑반찬을 지원할 계획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서지현 3기 회장은 봉사활동을 체험하면서 구석구석에 도움이 필요한 가정과 시설들이 많음을 알게 되었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틈틈이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을 실천할 계획이라면서 이러한 일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하였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