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문화원(원장 이만구)은 6월21일 어려운 사정으로 배움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한글교실을 수강생, 문화원 임원 등 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학교 2층 강의실에서 개강했다.
이만구 포천문화원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배움의 열의를 가지시고 참여 해주신 수강생들에게 경의와 감사를 드리며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포천문화원 한글교실은 평생학습관으로 지정된 포천문화원에서 경기도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평생학습 차원에서 배움이 모자라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한글 기초학습과 읽기. 쓰기 등 생활 한글을 습득토록 6월 21일부터 12월 말까지 매주 목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씩 강의를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