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능력배양과 사기진작을 위한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연찬회를 19일 송추유스호스텔에서 실시했다
이번 연찬회는 양주시에 있는 47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98명과 관련공무원 12명 등 110명을 대상으로 시설 종사자의 자질향상 및 관련공무원과의 일체감 형성과 사례발표를 통한 종사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연찬회로 강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박도희 직원이 국민건강 보험안내, 노인복지시설 성빈첸시오 강성숙 시설장이 외국의 요양시설 운영실태를 성정남 사회복지과장이 복지시설 운영 방향에 대한 특강을 가졌다.
임충빈 양주시장은 연찬회에 참석"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변함없는 사랑을 실천해 나가는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사회 복지시설 종사자와 대화 시간을 마련 건의사항 수렴과 청취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또한 장애복지시설인 나루터공동 등 5개소 시설 종사자들의 나와 시설별 수범사례 발표와 모두 함께 어우러지는 레크레이션의 시간과 행운권 추첨을 하는 것으로 교육을 마무리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