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문화원(원장 이만구) 은 6월3일부터 6월17일까지 관내 내촌초, 영평초, 동남중학교 등 3개 학교 15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문화유적답사를 실시했다.
이번 답사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발전 및 역사의 재조명과 함께 내 고장의 문화유산을 바르게 알게 함으로서 자긍심을 갖게 하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문화유산해설사의 자세한 설명으로 관내 유적지인 충목단을 비롯 화산서원, 고인돌, 포천향교, 청성공원, 인평대군치제문비, 용연서원 등 고장의 문화재를 비롯 명현과 석학, 충․효․열 인물과 의병 활동으로 순국하신 우국충정의 고귀한 정신 등을 배우는 계기가 되도록 하고 답사 후에는 소감문을 제출 받아 시상할 계획이며 10월중 관내 초․중생을 대상으로 2차 답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