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는 관내 28사단 군인배우자를 대상으로 지난 4월17일부터 6월5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생활공예 교욱을 실시하고 6일 오전 10시 30명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생활공예 교육은 생연2동에 위치한 리빙아트문화센터(대표 문현주)에 위탁해 진행됐으며 비즈공예, 울펠트 공예, 와이더 공예, 퀼트공예 등으로 강좌를 개설, 운영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서 군인배우자의 지역사회 참여활동을 촉진하고 자아성취감과 상호 정보교류 및 자기개발 등의 효과를 거두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이날 수료식에는 오세창 동두천 시장이 교육을 수료한 군인배우자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군인배우자에 대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점차 확대하여 지원할 계획이며 우리 지역에 민·관·군이 함께 할 수 있는 행복을 부르는 아름다운 정책의 일환"이라고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