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는 6월5일 시설관리공단 회의실에서 임충빈 양주시장, 새마을지회 자율방범 단, 원아환경, 대명환경, 굿데이 서비스, 군 방역 단 26사, 관계공무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방역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해마다 되풀이되는 엘니뇨현상에 의한 지구온난화로 올해도 최악의 더위가 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음식물 매개질환인 세균성이질은 물론 말라리아 등 각종 전염병이 다수 발생될 것에 대비 민관군 합동으로 자율방법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 위해 개최됐다.
특히 시는 6월과 9월을 집중 방역 기간으로 정하고 민관군 방역업체 합동 방역의 날을 운영 매주 1회 이상 합동방역을 목요일 19시 집결 20시부터 2시간동안 각 읍면동별 협의회장 감독 하에 각 지역별로 실시해 나가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