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자문위원회(위원장 양주승)는 5월28일 오전11시 제23차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6월 정기회의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전 회의록 보고에 이어 3월과 4월 재무보고, 기타토의 및 건의사항 등으로 진행됐다. 안병호 총무는 22차 임원회의에서 2007년 1월2월 재무보고에 대해 원안대로 승인했고, 정기회의 불출석 및 회비 미납으로 김영진(경복대학 교무처장) 위원을 해촉 했다고 밝혔다. 또 이날 회의에서는 전 동아대 김광우 교수를 신임위원으로 위촉할 것을 결의했다.
양주승 자문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항상 포천신문 발전을 위해 각계각층의 전문가이신 자문위원 여러분들께서 좋은 의견을 개진해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포천신문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호열 본지 발행인은 "여러가지 중책을 맡아 바쁘신 와중에도 오늘 임원회의에 참석해 주신 고문님과 임원들께 감사 드린다"며 "포천신문이 지역에서 바른 언론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