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지 운영위원회 임대섭 운영위원의 부인 유미현 미술작가의 개인전 "그림아 놀자"展이 5월23일부터 29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통인갤러리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는 그동안 유 작가는 일상을 소재로 한 작품활동을 꾸준히 해 왔으며 이번 전시회는 그동안 작품을 세상에 첫 선을 보이는 계기가 되었다.
유 작가는 "아마도 그림은 나에게 친구도 되고 힘들 때는 약이 되어주는 비타민 같은 존재랄까? 일상의 탈출이자 행복한 시간"이라고 밝히고 "이번 전시회를 그림아 놀자로 한 것도 편안하고 덤덤한 마음으로 그림에서 심각한 어떤 의미 부여 없이 가볍고 재미있게 보여지는 게 나의 의도"라고 강조했다.
이번 전시회 기간 중에 본지 최호열 발행인과 윤이용 운영위원장이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통인갤러리를 방문해 작품감상은 물론 유 작가의 작품활동이 더욱 빛나기를 기원하기도 했다.
유 작가는 인사동 전시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포천반월아트홀에서도 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미현 작가가 본지 최호열 발행인과 윤이용 운영위원장에게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