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안전공단 경기북부지도원(원장 유재삼)은 4월19일 의정부시 삼천리웨딩홀에서 외국인근로자 고용사업장 사업주 등 31명을 대상으로 기업의 자율안전관리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 고용사업주 안전보건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서울지방노동청 의정부지청(지청장 시민석)의 2007년 산업안전보건 추진방향에 대한 특강에 이어 전 한국기술대학교 문형남 총장의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사업주의 임무와 역할에 대한 특강이 이어졌다.
또 중국선교교회 김요셉 목사의 외국인 근로자 지원사례 등으로 진행됐으며 이번 연찬회를 통해 안전보건의 중요성과 근로자의 안전확보가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필수 조건임을 인식시키고 아울러 기업의 자율안전관리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