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는 지식정보화 시대에 걸 맞는 여성의 능력개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4월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여성대학 수료생을 대상으로 특별강좌를 가졌다.
이번에 실시하는 여성대학 수료생 특별강좌는 평생 이어가는 학습 분위기를 만들어 리더십 함양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여성발전을 도모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특별 강좌는 여성대학 1기, 2기, 3기 수료생 100명을 대상으로 국학원 교육원 원장인 장영주 강사를 초빙 "대한민국 어머니 희망을 노래하다"라 는 주제를 가지고 2시간가량 교육을 가졌다.
임충빈 양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나의 행복이 한 가정을 이어 가는 주축이 되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여성 자신의 능력을 찾아 발휘할 수 있는 계기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