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충빈 양주시장이 한국언론인연합회와 정경뉴스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2회 지방자치 발전대상에서 지역발전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4월9일 여의도 63빌딩에서 한국언론인연합회와 정경뉴스가 전국 광역 및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제2회 지방자치 발전대상에서 임충빈 양주시장을 비롯한 14개 기관 단체장이 부분별 수상을 했다.
지방자치발전대상은 행정, 경영, 문화관광, 환경, 정보통신, 사회교육, 언론홍보, 보건복지, 지역봉사, 등 부문별로 평가를 거쳐 기초단체장 가운데 각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양주시가 "지역발전부문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양주시는 종합 평가에서 ▶양주신도시 및 택지개발 추진 ▶LCD 협력업체 유치 ▶수도권광역교통만 확충 ▶자연사박물관 및 가나아트센터 유치 ▶We Start마을 및 양주골 한우마을 조성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