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는 4월16일 오후2시30분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유시민 보건복지부장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복지혁신 현장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경기도는 지방재정 측면에서 복지분야의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다"며 "경기도에 7개의 도립의료원이 있는데 가 볼 대마다 가슴이 아프다. 중심에서 멀리 있기 때문에 의사선생님도 잘 안오시려 한다. 또 낙후된 시설들 때문에 가슴이 아프기도 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많은 문제가 있음에도 우리 경기도를 찾아주시어 감사 드리고, 오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