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문화원(원장 이만구)은 4월15일 관내 시민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문화유적답사 시티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문화유적답사 시티투어는 포천시민들 누구나 함께 참여하여 내 고장의 문화유적을 바로 알고 고유의 전통문화 계승발전 및 역사의 재조명과 자긍심 고취 등 가족단위의 건전한 여가선용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처음 실시하는 행사임에도 1차 신청인원이 모집인원인 40명을 10여명이나 초과하여 다음 회차에 기회를 제공하기로 하는 등 시민들의 문화욕구가 높음을 입증했다.
이번 문화유적답사 시티투어는 매월 1회씩 셋째주 일요일에 실시할 계획이며 2회차 행사는 5월20일, 3회 차는 6월17일에 실시하며 하반기에도 별도 일정을 정하여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문화유산해설사의 자세한 설명으로 관내 유적지인 충목단을 비롯 화산서원, 고인돌, 포천향교, 청성공원, 인평대군치제문비, 용연서원 등 고장의 문화재를 비롯 명현과 석학, 충․효․열 인물과 의병 활동으로 순국하신 우국충정의 고귀한 정신 등을 배우는 계기가 되도록 하고 답사 후에는 소감문을 제출 받아 시상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