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1일 양주시 회천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덕정주공 단지 내 어울림거리에서 차 없는 거리 조성 기념 축제를 가졌다.
오전 10시부터 이루어진 이번 축제는 임충빈 양주시장, 원대식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 각 기관단체장, 시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를 가졌다.
차 없는 거리조성 축제에 참석한 시민들은 대부분이 가족과 함께 공연장을 찾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어우러져 자전거와 인라인 타기, 낙서판에 가족사랑 글 표현 등과 떡메치기 행사, 풍선아트 및 페이스 페인팅, 깃발달기, 친환경 수세미 만들기, 목공체험, 수지침 행사, 아나바다 행사, 자전거 및 인라인 타기와 먹거리 장터가 운영 됐다.
17시부터 이루어진 2부 행사는 합기도 시범, 동두천정보산업고 고적대 행진퍼레이드, 장구공연, 코리아타이거즈 태권도시범공연이 이루어지고 18시에는 모든 시민이 모여 차 없는 거리 선포식을 갖고. 회천 3동 동아리에서 재즈댄스, 하늘까지, 재즈라이더 공연과 발레공연, 강산에 추가열과 손정현, 류주석 등 가수를 초청을 통해 많은 시민이 함께 노래하고 웃을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으로 환상적인 축제가 마무리 했다.
온 가족이 함께 어우러져 새로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어울림 거리는 회천3동사무소에서 칠봉초와 고암초를 이르는 도로로 매주 일요일 10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되며 동절기는 오후5시까지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