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3일 우리나라 화단의 대표작가인 천경자 화백 측과 장흥관광지내에 천경자 시립미술관건립 협약식을 가진 양주시가 또 다른 양주 장흥의 새로운 변화를 위한 노력하고 있다.
양주시는 위락위주의 관광지를 문화와 테마가 있는 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해 장흥관광지내 조각아카데미 및 조각공원 조성으로 작가의 작품 활동을 볼 수 있고 체험도 할 수 있는 조각아카데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나라 화단의 대표작가인 천경자 화백과 양주시는 장흥관광지내 천경자 시립미술관을 건립하기로 협약식을 체결하고 채색화 및 드로인 작품 1천200여 점과 천경자 화백의 화구 및 소장품 일체를 기증하고 상설 전시할 계획 중에 있다.
시민의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국내외 저명한 화가의 작품을 교류 기획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문화와 테마가 있는 관광지로 조성할 계획으로 관광지 인근에 소재한 장흥아트파크, 송암천문대 및 청암민속박물관을 비롯하여 양주시에서 추진중인 조각아카데미와 조각공원 조성과 천경자 시립미술관의 건립으로 역사문화재와 연계하는 수도권 제일의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장흥지역을 특화된 문화예술이 함께 어우러지는 21세기 문화예술시대에 걸맞는 테마관광지로 조성하고 모텔을 아뜰리에 및 전시공간으로 활용하는 아트타운 조성과 체계적인 개발을 위한 문화예술 특구 지정 등 활발한 사업추진을 구상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