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중면 장학회는 3월15일 영중면사무소에서 2007년 포푸라 장학금을 받을 대상을 심의했다.
심의결과 2007년 포푸라 장학금 신청 접수자 7명 전원을 대상자로 선정하고 각각 70만원씩 총 490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포푸라 장학금 수여대상자는 권구선(조선대학), 신미선(대진대학), 홍동구(선문대학), 양근화(세경대학), 전성희(경복대학), 이미림(신흥대학), 초순혜(삼육간호대학) 등 7명이다.
영중면 포푸라 장학금은 지난 2003년부터 2006년까지 665명을 대상으로 9천233만2천50원을 지급해 왔다.
포푸라 장학생은 부모 또는 본인이 영중면에 5년 이상 거주하고 학교장과 각 마을이장의 추천을 받아 장학회의 심의로 선발한다.
선발요건은 새마을사업 유공자 및 산림사업에 현저한 공이 있는 자의 자녀로서 학업성적이 우수한자, 고등학교 학업성적이 학급의 5%이내 또는 평균 85점 이상인 자, 대학교 재학생으로 D학점 과목없이 평균 C학점 이상인자, 체육특기자로서 각종대회 수상실적이 위원회에서 인정된 자, 재학중 성적은 장학생선발 기준일 현재 최종학기 성적 기준, 선발기준은 2월말기준 재학생 기준, 이외에도 가정이 불우하여 학비 조달이 어렵다고 장학회에서 인정된자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