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8일 드림페스티벌 자원봉사단이 송산노인복지회관을 방문해 100여명의 어르신들께 작은 음악회를 선보였다.
드림페스티벌은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자원봉사단체로 매월 1회씩 정기적으로 사회복지기관 등 불우시설을 방문하여 어르신, 장애인 등 외롭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물놀이, 기타, 플롯 등의 악기연주와 한국무용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공연을 지켜본 석봉 관장은"어르신들께서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음악 공연을 보여주어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앞으로도 자주 이런 공연을 보여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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