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포천 가을 행사장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 했다.
최 의원은 지난 10월 29일 포천문화원에서 개최한 ‘막걸리 전성시대, 우리 막걸리 한잔 할까?’ 기획 개막식을 찾았다. 30일에는 ‘제29회 포천시협회장기 태권도대회’를 찾아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어서 ‘제7회 면암 문화제’를 찾아 면암 최익현 선생의 숭고한 뜻과 나라사랑 정신을 새겼다.
청소년 축제인 ‘제21회 포동 청소년 축제’와 ‘2026년 평생학습마을 성과공유회’도 찾아 “그동안 배움을 축하하고 지속적 배움이 있을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에서도 관심을 갖겠다”고 했다.
최순자 의원은 “막걸리가 단순한 음주 문화를 넘어 농경문화와 공동체의 정서가 집약된 고유의 문화유산이라는 점을 다시 새겼다” 또 “포천이 구한말 목숨을 아끼지 않았던, 최익현 선생의 고향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그 정신을 널리 알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