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도시공사(사장 김효진) 여성회관은 시민의 다양한 평생학습 수요에 대응하고 여성회관 교육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7년도 시간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컴퓨터, 외국어, 제과제빵, 양재, 운동, 공예, 악기, 미용, 그림, 음식, 부동산 경·공매, 취미 등 총 12개 분야이며, 지원서는 오는 10월 15일부터 23일까지 여성회관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이번 공개모집은 분야별 우수 전문강사를 확보하고, 시민의 건강한 일상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웰니스 중심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요가, 셔플댄스, 아로마테라피 등 건강·힐링 프로그램을 비롯해 스마트폰 활용, 천연화장품 만들기, 보태니컬 아트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시민의 자기계발과 여가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으로 해당 분야 자격증 또는 관련 경력을 갖춘 사람이며, 서류심사를 거쳐 경합 분야에 한해 면접심사를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11월 11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강사는 2027년 여성회관 정규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하게 되며, 세부 모집내용과 제출서류 등은 포천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천여성회관 관계자는 “전문성과 교육역량을 갖춘 우수강사 확보는 양질의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웰니스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시간강사 모집과 관련하여 문의사항은 여성회관(031-540-6280~1)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