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포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송기태, 이하 ‘포천IL센터’)는 2026년 10월 12일(월) 우리심리상담센터(소장 김현화)와 장애인의 마음건강 증진 및 정서적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전문 자원을 바탕으로 심리상담 연계체계를 구축하고,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심리·정서적 안정을 유지하며 자립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장애인 및 보호자, 활동지원사, 임직원의 심리·정서적 지원을 위한 상담 연계 및 지원 ▲장애인의 자립생활에 필요한 상담·교육·전문 자문 ▲심리 지원 관련 사업 및 관내·외 서비스 네트워크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포천IL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자립지원과 전문 심리상담을 연계하여 장애인의 개별 욕구에 맞는 지원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보호자와 활동지원사, 임직원에 대한 심리·정서적 지원을 함께 연계하여 장애인의 안정적인 자립생활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송기태 포천IL센터장은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자립생활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일상생활 지원과 함께 마음건강을 돌보는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 심리상담과 자립지원을 연계하여 장애인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현화 우리심리상담센터 소장은 “이번 협약이 장애인과 보호자, 활동지원사 등에게 필요한 심리·정서적 지원을 연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각자의 상황과 욕구를 존중하는 상담을 바탕으로 장애인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