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협(이사장 정석화)은 지난 9월 9일 오후 2시 포천신협 3층 대회의실에서 임직원과 동호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신협 파크골프 동호회 창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창단식은 최근 건강한 여가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조합원과 임직원들이 함께 운동하며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파크골프를 매개로 조합원 간 친목을 다지고, 신협 공동체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창단식에는 포천신협 정석화이사장과 임직원을 포함한 동호회 단원들이 참석해 창단을 축하하고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창단식은 정석화 이사장의 기념사로 “오늘 결실과 풍요의 계절을 맞아 우리 포천신협의 새로운 활력이 될 파크골프 동호회 발대식을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파크골프를 통해 회원들이 건강을 증진하는 것은 물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면서 포천신협의 든든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길 바라며, 포천신협 파크골프 동호회가 단순히 운동을 즐기는 모임에 그치지 않고 조합원들이 서로 따뜻한 정을 나누고 삶의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행복한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이어 동호회를 이끌어갈 임원진도 구성됐다. 초대 회장에는 김관식, 부회장에는 남병두·최은경, 사무국장에는 최근태, 경기이사에는 최영선이 각각 선출됐다. 임원진을 중심으로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원활한 동호회 운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기 라운딩은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오후에 진행하기로 확정했다. 회원들은 정기적인 라운딩을 통해 파크골프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운동과 친목을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비교적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적당한 운동량과 함께 자연 속에서 회원들이 편안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포천신협은 이번 동호회 창단을 계기로 조합원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조합원 간 소통의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창단을 통해 첫걸음을 내디딘 포천신협 파크골프 동호회가 건강과 친목을 함께 챙기는 활기찬 동호회로 자리 잡고, 나아가 조합원 간 화합과 포천신협의 공동체 정신을 더욱 키워가는 소중한 모임으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